"전자개표기 아닌 수작업으로"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주장조지아, 유일한 '수개표 주' 될 뻔…'예외적, 흔하지 않아'코커스(당원대회)가 열린 미국 아이오와주 에임스의 펠로우스 초등학교에서 15일(현지시간) 개표가 진행되고 있다. 2024.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수개표조지아 수개표부정선거 의혹트럼프 불복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