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동 주미대사, 로어노크대 총장 만나 지원 협의1일(현지시간) 조현동 주미대사가 버지니아주 로어노크대학에서 프랭크 쇼삭 총장과 함께 독립운동가 김규식 선생 사료를 살펴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주미대사관 사진제공>조현동 주미대사가 1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로어노크대학에 설치된 김규식 기림판 앞에서 프랭크 쇼샥 총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주미대사관 사진제공>관련 키워드김규식로어노크김규식류정민 특파원 美국무 "중동 체류 미국인 9천명 귀환…1500~1600명 남아"트럼프, 환율 대응에 관세 활용 시사…"요요처럼 흔드는 국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