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 연설서 코미디언 발언에 뭇매1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아이젠하워 행정부청사 남부 법원 강당에서 허리케인 밀턴의 초기 영향과 주 및 지방 공무원들에 대한 연방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에 대해 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해리스트럼프바이든푸에르토리코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부통령 후보였던 월즈 주지사, 트럼프 수사 확대에 3선 포기트럼프, 19일 격전지 노스캐롤라이나行…"고물가·생활비 진화"트럼프, 체니 前부통령 장례식 초대 못받아…부시·바이든은 참석고물가 불만 속 맥도날드 점주 만난 트럼프 "나 아니었으면 美 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