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치 역사상 가장 급진적 후보 지지하는 것""해리스는 재앙…쓰레기 같은 상황 더 못 견뎌"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서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4.01.3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린지그레이엄친트럼프트럼프해리스조소영 기자 당정, 21일 '농지 전수 조사' 보완 마련…"명백한 투기 외 합법"[팀장칼럼] 지도자의 말에는 여백이 필요하다관련 기사美중간선거 경선서 민주 진보파 주춤…공화, 트럼프 영향력 한계보좌관들 "트럼프, 해리스 인기에 뿔나 골프만 치고 투덜거려"2주도 채 안 남은 美공화 첫 경선 앞두고 당내 트럼프 지지세 확대트럼프 가족 "공화당 근성 없네"…의원들 "그만해라, 미친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