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발생한 이란의 대(對)이스라엘 미사일 공격과 관련, 이란의 미사일을 격추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9월 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상황실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미국 인질 협상팀과 회의하고 있는 모습. 2024.09.02 ⓒ 로이터=뉴스1 ⓒ News1 유수연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미국대선이란이스라엘류정민 특파원 金총리 "쿠팡 차별 안 해"…美부통령 "오해없게 관리하길"(종합)金총리 "美밴스 부통령과 조선·원잠·핵연료 등 팩트시트 이행 논의"관련 기사트럼프 "이란과 모든 회의 취소"…과거 군사작전들 "완벽" 자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트럼프 "내주 이란과 대화, 핵 요구사항은 이전과 같아"(종합)트럼프 "이스라엘, 이란 향하던 전투기 철수…휴전 효과적 유지"(종합)"달도 없는 밤에 완벽히 타격"…미군 작전능력 칭찬한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