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절린 여사 사후 첫 생일에 "그는 언제나 함께 있을 것"지미 카터(99) 미국 전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진행된 부인 로잘린 여사의 추모 예배에 모습을 드러냈다. 카터 전 대통령과 77년 평생을 함께한 로잘린 여사는 지난 19일 별세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카터지미카터미국관련 기사트럼프의 노골적 언론 탄압…"날 계속 비판하면 방송 면허 취소"트럼프 얘기에 함박웃음…신기했던 1월의 오바마, 이유 밝혀졌다"트럼프 6일 '교육부 폐지' 행정명령 서명"…장관 "마지막 임무"머스크 아들 코딱지 묻은 백악관 '결단의 책상'…트럼프 '교체' 지시"쇠락하는 美 구할 자는 나뿐"…트럼프 취임사 뒤덮은 팽창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