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합주 조지아·위스콘신주 찾아 유세트럼프에 '로 대 웨이드' 폐기 책임 물어20일(현지시간)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위스콘신주 매디슨에서 열린 캠페인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09.20.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해리스트럼프낙태권생식권사전투표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