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역할에 대해선 "아마도 그만둘 것이지만 봐야 할 것"재닛 옐런 미국 재무 장관이 6일(현지시간) 광둥성 광저우에서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2024. 4. 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옐런허리펑미중 관계정지윤 기자 신한카드도 유류비 부담 완화 동참…연회비 면제·3% 추가 캐시백하나카드, 영세·중소 가맹점 최대 3개월 무이자 할부 지원한다관련 기사美와 무역협상 나서는 중국 "언행일치 지켜볼 것" 으름장中경제실세 허리펑 "발전 확실성으로 외부 불확실성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