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성향 평론가들 "투박한 전기" vs 보수 팬들 "왜 폄하하나"14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 도심에서 짐을 든 사람이 공화당 출신 미국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에 대한 영화 포스터가 걸린 거리를 지나가고 있다. 2024.07.14.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로널드레이건영화레이건미국분열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