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에 진학하는 가족 전통서 벗어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들 배런이 16일 (현지시간) 뉴저지주 모리스타운 공항에서 전용기를 타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배런배런트럼프트럼프막내아들뉴욕대관련 기사트럼프 막내아들 여사친 폭행범, 징역 4년…"질투심 많고 다혈질""이러다 파산 하하"…트럼프 손녀, 전쟁통에 초호화 쇼핑 뭇매'전쟁' 트럼프의 아들들 드론 사업 뛰어들어…"안보마저 돈벌이""이란전이 정당해? 트럼프 막내아들도 참전하라"…징집 촉구 SNS 확산"트럼프 막내 배런과 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 평화 '풍자 밈'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