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에 진학하는 가족 전통서 벗어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들 배런이 16일 (현지시간) 뉴저지주 모리스타운 공항에서 전용기를 타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배런배런트럼프트럼프막내아들뉴욕대관련 기사멜라니아와 통역 없이 말하는 시진핑 부인…영어실력 주목이란 안보수장 "배런 트럼프 암살 모의설은 거짓말" 일축네타냐후 장남, 이란 암살 위협에 급거 귀국…지속되는 협박이란 방송의 트럼프 막내 배런 암살 위협…美비밀경호국 "알고 있어"이란 국영TV, 트럼프 막내 배런 위협…1000만달러 보상금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