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2024.08.2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오바마 연설미국 선거구미국대선권영미 기자 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트럼프 “팔레비는 사람 좋아 보이지만…이란이 받아들일진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