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이집트 수도 카이로 인근 지중해 연안 도시 엘 알라메인에서 20일(현지시간) 압델 파타 엘시시(오른쪽) 이집트 대통령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회동하는 모습. 두 사람은 이날 가자전쟁 휴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이집트 대통령실은 밝혔다. 2024.08.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국제유가WTI브렌트관련 기사트럼프 '호르무즈 안전비용 징수' 발표에 국제 유가 5% 이상 급등유가 2주 만에 최고…미·이란 재충돌에 종전 MOU 효과 반납유가, 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반등…WTI 2.6%·브렌트 2.4% 상승"물가 자극 우려" 석유 최고가 동결 무게…고시 주기는 '2주 단축'국제 유가 3% 후퇴…WSJ "트럼프, 이란전 재개 꺼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