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1908년 스프링필드 인종 학살'을 국립 기념물로 지정하는 선언문에 서명하기 직전 발언하고 있다. 2024.08.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김성식 기자 오래 많이 팔리는데 이유가 있다…도심 연비 16.8㎞ 혼다 'CR-V'[시승기]에어부산 작년 45억 영업적자…올해 기단 정상화로 수익성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