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성과 부각…"의료서비스는 특권 아니라 권리"15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메릴랜드주 라르고 카운티의 프린스 조지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열린 유세에서 손을 잡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후보직 사퇴 이후 처음 열린 공동 유세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치켜세우면서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약물 가격 인하 등 바이든 행정부의 성과를 강조했다. 2024.08.15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바이든해리스대선트럼프이창규 기자 금-은 또 사상 최고치…은 7% 이상 폭등, 100달러 돌파(상보)미·러·우 평화협상 첫째 날 종료…"종전 조건·향후 협상 논리에 집중"(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80분 '자화자찬·횡설수설' 연설"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1기 때 이어 반복되는 美 대사 공백 사태…한미 소통 괜찮나트럼프, 佛국적 취득 조지 클루니 조롱…"영화보다 정치로 유명"백악관 "러-우크라戰 평화안 정교화 단계 진입…결과 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