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카터 전 대통령 손자 제이슨 카터도 대리 연설 나서28일(현지시간) (왼쪽부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뉴욕 라디오 시티 뮤직홀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기금 모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4.03.29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해리스미국대선민주당미국민주당오바마바이든클린턴트럼프관련 기사美보수진영, 종전 MOU 공개에 "끔찍해"·"오바마랑 똑같다" 반발부티지지 前교통장관, 美민주 잠룡 지지율 1위…2위는 뉴섬'콘크리트' 美백인 노동자 동요…트럼프 직무수행 '부정적' 54%질 바이든 "남편 대선토론 때 뇌졸중 온 줄…죽을 만큼 무서웠다"'스캔들 투성이' 팩스턴, 트럼프 지지에 텍사스주 상원 후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