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미국인 왕슈쥔이 6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중국 간첩 활동을 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받았다. 왕슈쥔은 중국 민주화 운동가와 인권 운동가에 대한 정보를 중국 국가안전부에 넘긴혐의로 지난 2022년 체포됐다. 2022.8.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간첩이창규 기자 美매체 "트럼프 휴전 연장 기간은 3~5일…무기한 아냐"WSJ "韓, 중동發 에너지위기 선방…6월까지 비축유 방출 불필요"관련 기사이란, 1월 반정부 시위 참가자 3명 처형…"경찰관 살해 혐의"트럼프 생물보안법, 한국 바이오에 기회?…관건은 보안·데이터 역량트럼프에 질린 정상들, 시진핑 만나러 줄 서…"中이 차라리 낫다"英총리, 첫 방중에 재무·산업장관 대동…'경제 올인' 신호탄유럽 내 최대 中대사관 8년만 승인…"英총리 방중 조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