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병대 출신 폴 웰런이 수감돼 있던 러시아 동부 몰도비아 소재 IK-17 교도소 풍경 2022.12.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미국젤렌스키우크라이나우크라침공푸틴관련 기사러, 에너지시설 집중 공격…혹한에 우크라 100만명 물·난방 끊겨젤렌스키 "미·우크라 안전보장 문서, 트럼프 최종 결정만 남아"유럽 주도 다국적군 우크라 배치 합의…美특사 "안보보장 거의 완성"프랑스·영국·우크라, 다국적군 배치 등 안보보장안 서명(상보)"미국, 우크라 휴전감시 직접 이끈다…유럽 주도 다국적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