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스트라이크, 유효성 검사 미흡…보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오류'죽음의 블루스크린'에 산업손실 최소 7조원…美하원, 커츠 CEO 증인 소환미국 사이버 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로고. 2024.07.19.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州) 뉴어크 국제공항의 항공기 이·착륙 전광판에 마이크로소프트(MS) 운영체제 '윈도(Window)'의 비정상 종료를 알리는 '죽음의 블루스크린'이 뜬 모습. 2024.07.1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크라우드스트라이크IT대란사이버 대란MS윈도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이성엽의 IT프리즘]MS 발 글로벌 클라우드 대란의 교훈'IT대란 직격' 델타항공 운항차질 장기화…美교통부 행정조사 착수제2 MS발 대란 안심 못해…"상시 무결성 검증 어려워"MS "사이버 대란 예방 못한 건 '개방성' 강제한 EU 합의 탓"전세계 사이버 대란 피해액 1.3조 넘어설듯…피해보상은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