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州) 뉴어크 국제공항의 항공기 이·착륙 전광판에 마이크로소프트(MS) 운영체제 '윈도(Window)'의 비정상 종료를 알리는 '죽음의 블루스크린'이 뜬 모습. 2024.07.1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크라우드스트라이크IT대란사이버 대란MS윈도김성식 기자 1~11월 전기차 배터리 음극재 적재량 124만톤…전년比 35%↑테슬라 가격인하에 매장 1시간 대기줄…韓, 유별난 테슬라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