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교체후보 유력했던 4인방…절반은 '해리스 지지' 유보(상보)
개빈 뉴섬·조시 샤피로, '지지'…"해리스, 트럼프에 맞설 적임자"
그레첸 휘트머·JB 프리츠커는 '유보'…경선서 해리스와 맞붙을 수도

8일(현지시간) 개빈 뉴섬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선거운동을 위한 모금 행사가 열린 뉴햄프셔주 후크셋에 있는 커먼맨 로드사이드 카페 & 델리에 방문했다. 2024.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