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사퇴] 각국 정상들 "미국을 위한 선택"러시아 "선거 아직 4개월 남아…주의 깊게 관찰할 것"1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던네바다대학에서 열린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07.16. ⓒ AFP=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바이든대선사퇴트럼프후보바이든사퇴정지윤 기자 3년간 월 50만원 부으면 2200만원…"청년적금 가입 편의성 높여야"서금원, 6년간 20만명 신용·부채관리 컨설팅…"올해 대상 확대"관련 기사트럼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80분 '자화자찬·횡설수설' 연설"FBI 새 임무는 트럼프 정적 뒷조사…법집행기관 사유화 심각"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