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 전 지지율차 2%에서 5%까지 벌어져해리스도 열세…무당층도 트럼프 지지지난달 27일 (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콘티넨탈 클럽에서 열린 토론 시청 행사에서 사람들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CNN 대선 토론을 시청하고 있다. 이번 CNN TV토론은 대선 첫 토론이다. 2024.06.27/ ⓒ AFP=뉴스1 ⓒ News1 조유리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바이든미국대선미국대선여론조사트럼프총격관련 기사韓에 분풀이한 트럼프에…CNN "방위비분담금 주장 전부 틀렸다"美언론 주목하는 한인 주지사 후보…민주사회주의 돌풍 시험대트럼프, 중간선거 90일 앞두고 '부정선거 음모론' 공세트럼프 '러스트 벨트' 찾아 경제치적 홍보…공화당선 '실언' 걱정'공격형 전립선암' 투병 바이든, 퇴임 18개월 만에 대외활동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