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 2일차 찬조연설 진행…'강력 지지'에 박수갈채 쏟아져16일(현지시간) 니키 헤일리 전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찬조 연설을 하고 있다. 2024.07.16.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16일(현지시간) 니키 헤일리 전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찬조 연설을 하고 있다.. 2024.07.16.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니키 헤일리트럼프미국공화당전당대회연설찬조 연설지지김성식 기자 FSC 전환 파라타 "내년 정통 비즈니스석 서비스"…대한항공에 도전장엘앤에프 3Q 영업손실 265억 '일시적'…누적 영업익 1116억(종합)관련 기사美보수진영, 종전 MOU 공개에 "끔찍해"·"오바마랑 똑같다" 반발돈 레몬 前 CNN 앵커 미네소타에서 체포…'교회 기습 시위' 연루월가 거물 그리핀, 트럼프 공개비판…"연준 공격, 시장신뢰 훼손"美상원 최장수 리더 매코널 공식 은퇴선언…"이번 임기가 마지막"켄 그리핀 "트럼프 관세 발언, 우방과의 신뢰 깨뜨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