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니키 헤일리 전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찬조 연설을 하고 있다.. 2024.07.16.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니키 헤일리트럼프미국공화당전당대회연설찬조 연설지지김성식 기자 美 캐즘에 수십조원 공중분해 K배터리…믿을 건 ESS·LFP국내 최대 'HD건설기계' 공식 출범…2030년 매출 14.8조 목표관련 기사월가 거물 그리핀, 트럼프 공개비판…"연준 공격, 시장신뢰 훼손"美상원 최장수 리더 매코널 공식 은퇴선언…"이번 임기가 마지막"켄 그리핀 "트럼프 관세 발언, 우방과의 신뢰 깨뜨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