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애호가?…총기클럽 회원·총기 유튜버 굿즈도 범행에 AR-15 사용…조준경 등 부착물 구하기 쉬워
13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 버틀러에서 연설 도중 오른쪽 귀에 총상을 입고 무대 밖으로 대피하고 있다. 미 연방수사국(FBI)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용의자는 펜실베이니아주 베설 파크에 거주하는 20세 남성 토머스 매슈 크룩스로 공화당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07.15. ⓒ AFP=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 피격 용의자 토머스 매슈 크룩스(2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2013년 12월 미국 코네티컷주 도시 뉴타운 소재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에서 총격범이 사용한 AR-15 소총을 당시 현지 경찰이 입수해 공개했다. AR 계열 소총은 미국 가정에 가장 널리 보급된 반자동 소총으로 각종 총격 사건에 자주 등장한다. 2023.1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트럼프 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각) 펜실베이니아주 유세 현장에서 총격을 받았다. 오른쪽 귀 부근에서 피를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