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18일 임박해 밀워키 올 가능성 점쳐졌지만, 예정대로 도착"총격범이 일정 바꾸게 해선 안돼"…전대 초반 일정부터 참여 가능성공화당 대통령후보로 내정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 버틀러 유세에서 피격을 당한 지 하루 만인 14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전용기 편으로 도착하고 있다. 2024.07.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밀워키공화당전당대회트럼프피격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美중간선거 경선서 민주 진보파 주춤…공화, 트럼프 영향력 한계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美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석패'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美주지사 경선 개표서 초접전 선두다툼(종합)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美주지사 경선 개표 중반 접전…2%P차 2위민주당 주류 견제 뚫나…한국계 위스콘신주지사 후보 오늘 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