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암살 시도 용의자 20세 남성, 등록된 공화당원"(상보)

워싱턴포스트, 펜실베이니아주 유권자 신분 기록 조회
바이든 취임일엔 진보정치운동위원회에 15달러 기부

14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를 저격한 총격 용의자 매튜 크룩스가 사살당한 현장을 FBI 직원이 물로 청소하고 있다. 2024.07.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14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를 저격한 총격 용의자 매튜 크룩스가 사살당한 현장을 FBI 직원이 물로 청소하고 있다. 2024.07.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야외 유세에서 지지자들을 상대로 연설을 하던 도중 총격을 당했다. 오른쪽 귀에 총상을 입은 트럼프 전 대통령은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 연단을 빠져 나왔다. 피를 흘리는 와중에도 그는 어금니를 악문 채 지지자들을 향해 오른손 주먹을 불끈 쥐어 보였다. 2024.07.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야외 유세에서 지지자들을 상대로 연설을 하던 도중 총격을 당했다. 오른쪽 귀에 총상을 입은 트럼프 전 대통령은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 연단을 빠져 나왔다. 피를 흘리는 와중에도 그는 어금니를 악문 채 지지자들을 향해 오른손 주먹을 불끈 쥐어 보였다. 2024.07.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트럼프 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각) 펜실베이니아주 유세 현장에서 총격을 받았다. 오른쪽 귀 부근에서 피를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트럼프 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각) 펜실베이니아주 유세 현장에서 총격을 받았다. 오른쪽 귀 부근에서 피를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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