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8시 후 행사 축소, 수면 시간 늘려야' 발언에 선 그어트럼프 향해 "내 일정은 꽉 차…트럼프는 골프 카트 탔나"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75차 나토 정상회의 후 단독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자격을 가장 잘 갖춘 건 나"라고 말했다. 2024.07.11. ⓒ AFP=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바이든단독기자회견바이든행사축소조소영 기자 더민초 "정청래 '혁신당과 합당 추진'에 반대…절차적 정당성 없어"한정애, 전략수출금융지원 법률안 대표 발의…"초대형 수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