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 토론과 18홀 골프 시합 제안…"설욕 기회 줄게"트럼프 "내가 지면 100만 달러 기부"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9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도랄에 있는 트럼프 골프 클럽에서 열린 선거 집회서 유세를 하고 있다. 2024.07.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바이든에 토론과 골프 제안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트럼프 "핸디 20개" 골프로 또 바이든 도발…디샘보 "내가 대결 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