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전 물러나고 후임 지명 시나리오 가장 무난, 해리스 가능성 높아전당대회 후 물러나면 전국위 후보 선출 절차 거쳐야, 11월 대선까지 촉박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매디슨에서 열리는 선거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전용기를 내리고 있다. 2024.07.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3일 (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대선 캠프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민주당 첫 공식 경선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프라이머리서 압승 소식을 듣고 활짝 웃고 있다. 2024.2.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4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독립 기념일 축하 행사 중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발코니서 손을 흔들고 있다. 2024.07.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트럼프해리스딥포커스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백악관 신축 연회장은 美에 대한 선물…중단시 치명적"美전문가 "트럼프 新국방전략 韓역할확대 방점…한미동맹 중대 전환"관련 기사트럼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80분 '자화자찬·횡설수설' 연설"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1기 때 이어 반복되는 美 대사 공백 사태…한미 소통 괜찮나트럼프, 佛국적 취득 조지 클루니 조롱…"영화보다 정치로 유명"백악관 "러-우크라戰 평화안 정교화 단계 진입…결과 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