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대선후보 사퇴 놓고 당내 갈등 상황 염두에 둔 듯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한 개신교 교회 예배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4.07.0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한 개신교 교회 예배에서 연설을 한 뒤 신도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07.0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바이든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대만' 지운 美 새 국방전략…中과는 '세력 균형' 추진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美국방전략 "北억제에 미군 역할 더 제한…韓 주된 책임 가능"(종합)미·중, 틱톡 미국 사업 분리 최종 합의…"알고리즘 美통제"외교부 "'美 중요 광물 장관회의' 참석 긍정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