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후보 위한 '차세대 팩' 조성하기도…5000만~1억달러 모금 해리스 지지 여론 커져…"나라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인물"
4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 론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연례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과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는 바비큐 파티와 축하 행사에 군 가족들을 초청해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과 부인 샬린 오스틴, 로버트 라이트 리 4세 목사 등도 참석했다. 2024.07.04/ ⓒ AFP=뉴스1 ⓒ News1 조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