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프슨 화재' 포함 미 서부에서만 9건 발생오는 주말에도 무더위 예보…진압 어려울 듯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오로빌에서 발생한 톰프슨 화재가 오르빌 호수 둑을 따라 번지며 확산되고 있다. 월요일부터 시작된 이번 화재로 여의도 크기의 5배에 달하는 면적이 불에 탔다. 여러 채의 주택도 함께 손실되어 최소 12,000명의 뷰트 카운티 주민들이 대피했다. 2024.07.03/ ⓒ AFP=뉴스1 ⓒ News1 조유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산불캘리포니아화재정지윤 기자 베선트 원화 발언에 요동친 환율…7.8원 내린 1469.7원 마감(종합)무신사 회원 전용 케이뱅크 통장·체크카드 나온다…은행·유통 협력 강화관련 기사"4월 코첼라에 빅뱅 7월엔 월드컵" 캘리포니아, 올해 축제 라인업美 주택용 전기요금, 내년에도 4% 오른다…중간선거 변수 부상미 캘리포니아 사흘째 폭우…홍수·산사태 속출美캘리포니아 성탄절 폭풍에 최소 3명 사망…LA 일대 비상사태성탄 앞두고 대형 폭풍우 강타…美 LA 일대에 '비상사태'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