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소속 주지사 20명 이상이 직접·원격으로 바이든과 대화뉴욕주지사 "자신감 느껴"…뉴섬 "이젠 그가 지지받을 때"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회의한 웨스 무어 메릴랜드주지사(좌), 팀 월즈 미네소타주지사(중), 캐시 호철 뉴욕주지사(우)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들은 바이든이 "공직에 적합하다"며 지지를 철회하지 않았다. 2024.07.0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바이든민주당주지사백악관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美의회폭동 5주년 백악관의 '역사 뒤집기'…"평화로운 애국시위대"[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