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만난 美주지사들 "공직에 적합"…사퇴론 확산 수습 분주

민주당 소속 주지사 20명 이상이 직접·원격으로 바이든과 대화
뉴욕주지사 "자신감 느껴"…뉴섬 "이젠 그가 지지받을 때"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회의한 웨스 무어 메릴랜드주지사(좌), 팀 월즈 미네소타주지사(중), 캐시 호철 뉴욕주지사(우)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들은 바이든이 "공직에 적합하다"며 지지를 철회하지 않았다. 2024.07.0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회의한 웨스 무어 메릴랜드주지사(좌), 팀 월즈 미네소타주지사(중), 캐시 호철 뉴욕주지사(우)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들은 바이든이 "공직에 적합하다"며 지지를 철회하지 않았다. 2024.07.0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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