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타나모 통신·전자신호 감시 가능…美 "차단하기 위해 노력"주미 중국대사관 "미국이야 말로 도청의 선두 주자"쿠바 주재 미국 대사관의 성조기가 펄럭이고 있다. 기사 내용과 무관.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도청시설쿠바미국이창규 기자 굶주린 이란 민심, 주말에도 격렬 시위…현재까지 65명 사망(종합)中국영기업, 日기업과 희토류 신규 계약 중단…중·일 무역갈등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