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통령 해리스, 민주당 차기 대권 주자 1순위…뉴섬·휘트머 등도 유력 후보군일리노이 주지사 프리츠커, 40~50대 부티지지·샤피로·베시어 뜨는 '젊은피'지난 6월 27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CNN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4 미국 대선 첫 TV토론에 민주당 후보로 나선 조 바이든 대통령이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지난해 11월 14일(현지시간)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을 맞이하고 있다. 2023.1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그레첸 휘트머 미국 미시간 주지사. 23.02.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피트 부티지지 미국 교통부 장관 2024.03.2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기자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기자앤디 베시어 켄터키 주지사가 지난해 11월 7일(현지시간) 선거 승리 후 아내 브리태니 여사와 함께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3.1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해리스트럼프뉴섬휘트머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관련 기사"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1기 때 이어 반복되는 美 대사 공백 사태…한미 소통 괜찮나트럼프, 佛국적 취득 조지 클루니 조롱…"영화보다 정치로 유명"백악관 "러-우크라戰 평화안 정교화 단계 진입…결과 낙관"트럼프, 체니 前부통령 장례식 초대 못받아…부시·바이든은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