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미 국무부 비공개 성명 입수…"인권침해 행위 발견 못해"민병대 시절 친러 포로 고문 정황…정규군 편입 이후 흑역사 절연2019년 6월 우크라이나 남동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 행진하고 있는 아조우연대 장병들<자료사진>. 2019.06.15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아조우 연대미국무기금지해제우크라이나러시아신나치김성식 기자 저비용 항공사 '변신 중'…덩치 키우고 장거리·고급화로 승부'손 놓고' 달리는 4.3톤 전기 SUV…에스컬레이드 IQL[시승기]관련 기사'전쟁은 게임이 아니다'…우크라戰 1년이 남긴 비극과 역사적 순간마리우폴 최후 항전지서 우크라군 1000명 가까이 '항복'블링컨 "러, 우크라서 화학무기 사용할 수 있다고 봐"美, 우크라 '러 화학무기 사용' 주장에 "확인할 수 없다"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