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 계기 프랑스 방문해 전적지 찾아푸틴·트럼프 동시 겨냥…"美 무엇 상징하는지 충실해야"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2차 세계대전 때인 1944년 프랑스 노르망디 상륙 작전 당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푸앙트 뒤 오크(Pointe du Hoc)'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4.6.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바이든트럼프노르망디프랑스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조소영 기자 이해찬 장례, 기관장·사회장 5일장으로…진보진영 '애도·침통'(종합)'합당 논의' 민주·혁신, 이해찬 별세 애도…박지원 '눈물'관련 기사美육사, 톰 행크스 공로상 시상식 돌연 취소…트럼프 "현명한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