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도 간 파트너십 계속될 것으로 기대"'중국 대항' 역할에 자제하지만 "인권 우려"4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인도국민당(BJP) 본부로 향하고 있다. 2024.06.0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국무부인도국민당인도총선모디총리인도인권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