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존슨 미국 하원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회 의사당에서 608억 달러(84조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지원안을 통과한 후 취재진과 만나 자신은 의장직을 사퇴할 의사가 없다고 밝히고 있다. 2024.04.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존슨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베네수·오바마케어 '반란표' 줄줄이…"트럼프 당 통제력 누수""민심 심상찮다" 美공화 17명 '반란'…오바마케어 연장법 하원 통과트럼프, 내달 24일 다시 의회 연단 선다…2기 임기 첫 국정연설美행정부, 의회에 마두로 축출작전 브리핑…공화·민주 공방 가열美최고위급 중 파월 지지율 44% 최고…트럼프 36%·루비오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