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美 의회가 강제 매각 법안 제정하기 전부터 소스 코드 분할 진행미국 상원은 23일 중국계 동영상 플랫폼 틱톡 강제매각 등이 담긴 대외안보 패키지법안을 통과시켰다. 강제매각안은 모기업인 중국 바이트댄스가 틱톡을 매각하지 않으면 1년내 미국시장을 떠나도록 하고 있다. 안보패키지법안은 앞서 하원을 통과했기에 이제 틱톡 운명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손에 달려있게 됐다. 2024.04.24 ⓒ AFP=뉴스1 ⓒ News1 박재하기자관련 키워드틱톡미국분리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올해는 '고급화·글로벌'…재정비 나서는 뷰티업계트럼프 "틱톡 죽게 둘 수도, 아닐 수도"…매각시한 또 연장할 듯[뉴스톡톡]"퍼푸치노 주세요"…스타벅스에 반려견이 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