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러 지폐 위에 100달러 프린트…위조지폐 구분용 펜으론 확인 못해주로 값싼 물건 사고 100달러 내밀어 거스름 돈으로 차익 얻어이라크 남부 바스라의 한 환전상이 미국 100달러 지폐를 세고 있다. 2023.12.08/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위조지폐하와이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