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시오스, 복수의 익명 관계자 인용해 "적극 검토중" 보도헤일리, 당 경선에서 중도 하차했으나 '무시 못할 존재감'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왼쪽)과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니키헤일리러닝메이트조소영 기자 한병도 "2차 특검 통과·사면법 개정…당정청 24시간 핫라인 가동"[프로필] 與 새 원내대표에 한병도…'당 안팎 두루 원만한 호남 3선'관련 기사월가 거물 그리핀, 트럼프 공개비판…"연준 공격, 시장신뢰 훼손"美상원 최장수 리더 매코널 공식 은퇴선언…"이번 임기가 마지막"켄 그리핀 "트럼프 관세 발언, 우방과의 신뢰 깨뜨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