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한 가상화폐 거래소 'FTX'를 설립한 샘 뱅크먼-프리드가 미국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서 나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미국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 FTX의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뉴욕 남부연방법원에서 고객 자금 수십억 달러를 빼돌린 혐의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이날 법정 스케치. 2024.03.2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FTX박형기 기자 중앙은행장에 소환장, 미국 국격 튀르키예 수준으로[시나쿨파]日 조기 총선 기대감, 닛케이 3.5% 급등-코스피는 또 사상 최고관련 기사김정주가 찜한 코빗, 박현주가 키우나…미래에셋의 '큰 그림'블랙록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 6위…"하락장에도 돈 몰려"[코인브리핑]비트코인 급락할 때 하버드는 매집했다…보유량 3배로 늘려"금가분리 원칙 재검토해야"…국회·업계, '금융-가상자산' 통합 주장비트코인 7%·이더리움 9% 급등…하루 새 8.6만→9.3만달러[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