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스 ""언어적·신체적 위협 안 받았지만 힘의 불균형 존재" 트럼프 측 변호인, 성관계 여부 부인하며 증언 무효 처리 요구했지만 좌절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형사재판에 출석해 증언하는 스토미 대니얼스의 모습을 스캐치한 삽화. 그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16년 대통령 선거 전 자신과의 성추문을 입막음하기 위해 금전을 제공하고, 해당 기록을 위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2024.05.0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형사법원에서 성추문 입막음 관련 재판을 마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복도를 걸어가고 있다. 2024.05.0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