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학가 번진 '친팔레스타인 시위'…68년 베트남 시위와 닮아 NYT "민주당에 악몽 같은 시나리오…바이든, 방관자서 표적으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로 가기 위해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합동 기지서 전용기를 타고 있다. 2024.05.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시작된 친(親)팔레스타인·가자전쟁 종전 시위가 미 전역의 대학가로 번진 가운데 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UCLA) 캠퍼스 교정에서 학생들이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2024.05.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