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간 샌디에이고에서 지낸 바이윈의 손자도 포함올 여름 미국 샌디에이고로 보내지는 자이언트 판다 윈촨. <출처=샌디에이고 동물원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미국판다샌디에이고푸바오가오가오윈촨바이윈신바오정지윤 기자 수소 생산설비도 안전기준 차등…소형 설비 상용화 '물꼬' [옴부즈만 규제망치]중동전쟁 애로·피해 中企 1096건…"원자재 가격 30% 올라"관련 기사오윤석 동아에스티 부사장 "내년 말 기술수출 승부…전임상 자산도 판다"[바이오 USA]트럼프 방중 앞두고…中, 애틀랜타 동물원에 판다 2마리 대여올해만 판다 세 쌍 미국행…주미 中대사 "미중은 파트너 돼야""우리 푸바오는 외교대사♡"…중국 판다 외교의 역사중국, 스페인·미국에 판다 보내 '판다 외교' 명맥 잇는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