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국빈방문 기시다와 美 첫 고속철도 건설안 논의할 것"

로이터, 바이든 정부 소식통 인용보도…"미일 정상회담서 입장 표명할수도"
총연장 380㎞로 댈러스-휴스턴 연결…공화당 반대·日자본 경계심은 부담

본문 이미지 - 2023년 8월18일 미국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미 대통령 전용 별장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 중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오른쪽)의 발언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듣고 있다. 2023.08.18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2023년 8월18일 미국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미 대통령 전용 별장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 중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오른쪽)의 발언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듣고 있다. 2023.08.18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어둠이 깔린 일본 도쿄 도심을 신칸센 고속철도가 주파하는 모습. 2021.04.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어둠이 깔린 일본 도쿄 도심을 신칸센 고속철도가 주파하는 모습. 2021.04.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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