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주 유세에서 '국경 피바다를 멈춰라' 제목으로 연설공화당 대선 (예비)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그린베이에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피바다동물 발언권영미 기자 "인도 은행들, 정부 승인 지연에 금·은 수입 중단…가격하락 압력""우리 쓸 것도 모자라"…인도, 유황 수출제한 검토에 업계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