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이 공습받아 건물이 무너지고 이란혁명수비대(IRGC) 고위 간부 등 11명이 숨졌다. 이란은 이스라엘을 이번 공격의 배후로 지목했다. 2024.04.0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국제유가박형기 기자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도 중국은 끄떡없다…왜?亞주요증시 1% 이상 급락에도 코스피는 0.48% 하락에 그쳐관련 기사[뉴욕개장] 하락 출발…유가 급등에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美에너지부 장관 "현재 호르무즈서 선박 호위 불가…유가 200달러까지 안가"(종합)트럼프 "유가 상승은 美에 큰 이익…최우선 과제는 이란 핵 보유 차단"美에너지부 장관 "호르무즈 유조선 호위 지금은 불가…이달말 가능"(상보)석유 최고가격제 동네 주유소 가격인하 언제?…"주유는 다음 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