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이 공습받아 건물이 무너지고 이란혁명수비대(IRGC) 고위 간부 등 11명이 숨졌다. 이란은 이스라엘을 이번 공격의 배후로 지목했다. 2024.04.0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국제유가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관련 기사주유소 기름값 6주 연속 하락…"내주도 더 내린다"TSMC 랠리+은행주 급등, 미증시 일제↑ 다우 0.60%(상보)트럼프 이란 공격 유보, 국제유가 5% 가까이 급락(상보)[속보] 트럼프 이란 공격 유보, 국제유가 5% 급락"이란 반정부 시위, 국내 석유 수급 영향 제한적"…정부 대응체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