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상 선거일은 31일이지만…계엄령 지속돼 무기한 연기젤렌스키 "운명이 달린 전투"…일각선 '정치적 결정' 지적도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키이우 인근 부차에서 러시아 해방 2주년을 맞아 열린 희생자 추모식서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총사령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4.3.3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대선선거젤렌스키연기김성식 기자 완성차 5사 1분기 193만대 판매…고유가·경기 둔화 속 '선방'(종합)제주항공, 동남아 노선 110편 줄인다…항공사 결항 도미노 여름까지관련 기사젤렌스키 "휴전 성립돼야 투표 가능"…언론의 '3개월 내 대선설' 일축"젤렌스키, 평화안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검토…24일 발표"美FBI, 조지아주 선거사무소 압수수색…부정선거 증거 확보 목적'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우크라 野지도자 티모셴코 前총리 뇌물혐의 수사…"정치적 음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