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증인 소환해 FTX 고객 자금 고의로 빼돌린 증거 제시뱅크먼, "악의 품고 결정 내린 것 아냐…항소할 것"파산한 가상화폐 거래소 'FTX'를 설립한 샘 뱅크먼-프리드가미국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서 나오고 있다. 그는 FTX 운영 과정에서 사기, 자금 세탁 등 8가지 혐의로 미 검찰에 기소됐다. 2023.1.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FTX암호화폐샘뱅크먼프리드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